주체109(2020)년 12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국민의힘》의 내부갈등에 대해 보도

 

지난 11월 24일 《데일리안》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야권련대에 쓸데없는 정력을 랑비할 필요가 없다.》, 《일부 사람들이 자신의 립지를 확보하기 위해 야권련대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거기에 현혹이 되여 정력을 랑비하면 우리 자체의 힘을 기르는데 장애요인이 되지 않을가.》, 《야권련대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있지 않다.》고 하면서 당내중진세력들이 지지하는 야권련대구축문제를 일축해버린데 대해 보도하였다.

같은날 《련합뉴스》도 김종인이 래년 보충선거를 언급하면서 《하늘이 준 마지막기회다. 여기에서 무너지면 당은 사실상 미래가 없다. 모든것을 다 걸고 혁신하자. 너무 안이한 과거의 방식은 안된다.》고 《당혁신》을 강조한데 대해 당내 일부에서 《누구든 새로운 시도를 할 때에는 소통과 설득을 통해 함께 가는 노력이 필요하기 마련이지만 벌써 취임반년째 <혼자 앞서가는 리더십>으로 굳어져서 호응이 쉽지 않은것 같다.》고 김종인의 독선적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데 대하여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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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12-01
그 쵸, 수명이 내년 보궐선거까지인 '국힘당'의 비대위원장과 연대할 세력은 없지요. 스스로 알아서 모든 걸 내려놔야 ~!!!!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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