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당들도 있다. 그러나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백승만을 떨쳐온 불패의 혁명적당은 어디에도 없다.

그 근본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는 이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

이 로작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이 장장 70년세월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로선과 정책을 세울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정책에 담았다. 우리 당이 력사의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이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온데 있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더없는 영광과 불패성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한 수령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데 있으며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정식화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이 명실공히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가시는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날과 달들이 있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으로 되고 인민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로작은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라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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