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화학공업부문에서 혁신적성과 계속 달성

 

공업의 기초, 인민경제의 주타격전선인 화학공업부문에서 주요지표들에 대한 맹렬한 생산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충성의 80일전투를 위훈으로 빛내여갈 열의드높이 줄기찬 전투를 벌리고있는 이 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11월에 들어와서도 질소비료, 가성소다를 비롯한 주요지표들의 생산에서 련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담보하기 위해서는 화학공업부문이 먼저 들고일어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화학공업성에서는 전투목표수행에로 생산자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농업생산을 추동하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비료생산을 다그쳐 성적인 전투계획수행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들의 관리운영을 잘하고 원료보장을 따라세워 맡은 폴리염화비닐생산과제를 지난 11월초에 앞당겨 결속한데 이어 기초화학제품생산에서도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충성의 전투기록장에 위훈을 아로새길 일념안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동원하여 가성소다생산에서 련일 113%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당앞에 결의한 전투목표를 기한전에 결속할 충천한 기세로 실적을 2배이상 끌어올린 청진화학섬유공장의 뒤를 따라 원산화학공장, 해주청년종이공장을 비롯한 단위들도 원료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과감한 증산돌격전으로 성적인 종이생산목표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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