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신선한 남새를 생산하여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삼지연시남새온실농장에서 남새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북부고산지대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농장에서는 남새생산을 과학화, 집약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

낮은 온도와 제한된 해비침조건에서도 잘 자라는 품종들을 선정하고 그에 대한 비배관리를 기술적으로 짜고들었다.

질좋은 유기질거름을 충분히 마련하여 지력을 높인 농장에서는 단계별에 따르는 잎덧비료주기, 농약주기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생육기일을 앞당기면서도 여러 품종의 남새작물들이 층하없이 자라도록 하고있다.

생육에 필요한 온도를 충분히 보장하고 선진적인 물절약기술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이와 함께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으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으로 생산을 추동하고있다.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많은 남새를 생산하여 시안의 주민들에게 보내준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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