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도로공사와 하천정리 본격적으로 추진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전투에 동원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지휘부에서는 추위가 심해지기전에 도로를 원상대로 복구하고 하천정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공사조직과 지휘를 결패있게 내밀고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서 위훈을 떨치던 투쟁기세로 맡은 수백세대의 살림집공사를 최단기간에 결속한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도로공사와 강하천정리에 일제히 진입하여 계속혁신, 련속공격의 포성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전투적기상과 위용을 과시하며 사회안전성려단이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한주일동안에 방대한 다리건설을 질적으로 마감한 려단의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은 립체전, 전격전으로 작업량이 수만㎥에 달하는 도로와 강하천제방성토를 불이 번쩍 나게 끝내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당의 명령지시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갈 의지를 안고 조선인민군 조태산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은 1 000여m구간의 하천바닥파기와 1만 수천㎡의 장석쌓기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림영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일당백공격속도로 매일 전투목표를 2배이상 해제끼고있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 헤치며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려단의 건설자들도 전투목표를 기한전에 완수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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