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5일 《로동신문》

 

각지에서 민족유산보호관리사업 군중적으로 전개

 

가을철민족유산애호월간에 각지에서 력사문화유적들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을 군중적으로 활발히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전국가적, 전인민적사업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해당 부문 일군들은 력사유적과 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주체성의 원칙과 력사주의원칙, 과학성의 원칙에서 력사유적들에 대한 보수와 지대정리사업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평안남도 평원군과 증산군, 평안북도 의주군, 황해북도 사리원시와 평산군,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옛성보수를 질적으로 하였으며 주변환경도 자연풍치에 어울리게 정리해놓았다.

력사유적이 많이 보존되여있는 개성시에서는 류수영문루 서까래교체와 고려성균관의 명륜당 부연교체, 서재지붕보수를 민족적특성이 살아나게 하였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라는것을 자각한 강원도와 함경남도의 근로자들이 금강군의 불지암과 영광군의 룡흥사 대웅전에 대한 보수와 참관도로정리를 깐지게 하여 유적을 원상대로 보존관리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자강도에서도 희천시의 영파루와 강계아사, 초산군의 영호정 등 유적건물들에 대한 단청보색과 기와잇기, 지대정리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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