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믿음과 보답

 

사랑보다 더 위대하고 소중하며 힘있는것은 믿음이다.

이 귀중한 진리를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혁명의 길을 걸으며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의 길은 믿음으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이어지는 성스러운 로정이다.

몇해전 8월 어느날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을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오늘도 만사람의 심장을 울려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들끓는 건설장전역을 바라보시며 당의 부름따라 지금 온 나라가 여기로 달려와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자기 집뜨락처럼 정성다해 꾸리며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땀방울을 뿌려가고있다고, 백두산천지의 물이 아무리 맑고 깨끗한들 어찌 저들의 티없는 충성의 땀방울에 비기겠는가고 하시면서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믿음은 우리 인민은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위대한 인민이며 이런 인민과 함께라면 그 어떤 역경도 맞받아뚫고 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하기에 지난 10월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의 시련은 우리를 락심하게 한것이 아니라 바위처럼 억세지고 더욱 전진하게 하였으며 우리 인민이 얼마나 충성스럽고 애국적이며 강의한 인민인가를 더 잘 알게 하였다고 하시며 이런 충직한 인민의 모습에서 자신께서는 대단히 큰 힘을 얻고있으며 이 세상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이 아니랴.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그이께서 우리 인민에게 베푸시는 사랑이 그리도 열렬하고 무한한것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실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험한 진창길, 돌서덜길에도 거룩한 자욱을 남기시고 위험천만한 협곡철길도 서슴없이 달리시며 불보다도 뜨거운 사랑과 정을 주고 또 주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가 이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믿음에는 보답이 따르기 마련이다.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절대적인 믿음은 이땅에 기적과 위훈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하고있다.

재난이 휩쓴 땅에 만복의 별천지가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놀라운 기적이 끊임없이 창조되는 내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사랑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받드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이 세상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철석의 믿음을 안으시고 오늘도 사랑과 헌신의 천만리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를 우러르며 인민은 심장으로 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본사기자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