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원산농업대학 기숙사 준공

 

원산농업대학 기숙사가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침실과 학습실, 식당 등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진 기숙사가 건설됨으로써 대학생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학습과 과학탐구에 전심전력할수 있게 되였다.

당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속에 훌륭히 건설된 원산농업대학 기숙사 준공식이 20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도안의 교육부문 일군들, 원산농업대학 교직원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채일룡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라의 교육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몸소 대학터전을 잡아주시고 대학을 나라의 맏아들농업대학으로 내세워주신데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학을 찾으시여 교육과학연구사업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교직원, 학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기숙사를 잘 건설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건설을 다그쳐 끝내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건설자들과 대학종업원들이 비상방역전과 큰물피해복구전투를 벌리는 긴장한 속에서도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짧은 기간에 기숙사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한데 언급하였다.

그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든 영광의 교정에서 일하며 공부하는 긍지를 안고 당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을 높은 실력과 실적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나라의 농업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은정이 어린 기숙사를 잘 관리하고 교육환경을 더욱 일신시키며 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숙사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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