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전진도상에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을 격파하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충성의 80일전투가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속에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해 전례없는 인민사수전, 멸사복무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이 다시금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당이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해나가도록 하였습니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걸머진 책임의 막중함을 자각하라!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비껴있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며 이것을 떠나서 당의 존재자체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

지금 우리가 진행하고있는 80일전투도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빛내이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멸사복무전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의 구절구절을 잊지 않고있다.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며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자신과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당은 언제 한번 인민을 떠나 당활동을 진행해본적이 없으며 시련의 시기일수록 더욱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쳐왔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오늘도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결심한 일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무조건 실천하였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사업을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있다.

당과 국가가 취하는 모든 조치가 자기 자신들을 위한 사업이라는것을 심장에 새긴 우리 인민은 어머니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고있으며 당 제8차대회에 자랑찬 선물을 안고 떳떳이 들어설 일념으로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정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다.

당사업과 당활동을 철저히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은 영원히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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