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여야당들 《공수처》설치를 가로막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비판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여야당들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를 가로막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지난 19일 남조선언론 《파이낸셜뉴스》는 여당이 이날 론평을 발표하여 《공수처》처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무조건반대만 하며 회의를 파탄시킨 《국민의힘》을 《구시대정당》으로 락인하면서 국민의 응징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성토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은 이날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이 《<공수처>는 태여나서는 안될 괴물》이라는 망발을 한 《공수처》반대론자이며 로골적인 친일분자를 《공수처》처장후보로 추천한것은 국민을 조롱한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즉시적인 철회와 사죄를 주장한데 대해서도 상세히 전하였다. 또한 정의당도 《국민의힘》이 《공수처》처장후보로 추천한 인물은 지난 21대 《국회》의원선거때 《미래통합당》(당시)의 후보로 나섰다가 《경선》에서 떨어진 정치인이라고 폭로하면서 스스로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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