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돌격전으로 80일전투계획 련일 초과완수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 이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11월에 들어와서도 전력공업성적인 전투계획이 련일 103%이상 초과수행되고있다.

전력공업성과 각지 발전소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앙양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전력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우고있다.

화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보이라들의 가동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여 열효률을 부쩍 끌어올리고 증기생산량을 늘여 발전기 대당 출력을 제고함으로써 전투계획을 일평균 105.8%로 완수하고있다.

굴지의 대동력기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전력생산자들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발전설비들의 가동률과 발전효률을 높여 날마다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

련속공격전의 기상으로 련일 전투계획을 118%이상으로 넘쳐 수행하고있는 청천강화력발전소의 뒤를 따라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에서도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발동하고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수력발전부문에서도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

수풍발전소, 대동강발전소의 로동자들은 물관리와 발전설비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과학적으로 하고 점검보수를 정상화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고있다.

부전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 등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충성의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빛내이며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근 4 000만㎾h의 전력을 증산한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은 나라의 생명선을 지켜선 전초병답게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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