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다음해 《보궐선거》를 둘러싼 보수세력내의 갈등과 대립 폭로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다음해 진행되게 될 《보궐선거》를 둘러싸고 보수세력내부에서 치렬한 암투가 벌어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언론 《뉴시스》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래년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후보 그리고 차기 대선후보를 당밖에서 찾으려는 행보를 보이고있는것은 당대표로서 적절하지 않는것 같다.》, 《주요선출직후보이야기만 나오면 당밖의 인물을 거론하고 심지어 다른 당에서 탈당하고 나온 사람을 거론하는것은 우리 당을 부정하는것》이라고 당지도부를 비판하였다.

또한 남조선언론 《뉴스1》은 전라도민심을 끌어당기려고 무진애를 쓰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을 향해 홍준표 무소속의원이 《<보궐선거>도 없는 호남에 가서 표구걸이나 한가하게 하고있으니 참으로 <보궐선거>를 앞두고 하는 모습들이 가관》이라고 신랄히 비난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는 《국민의당》대표 안철수가 《반문련대가 아니라 혁신련대, 미래련대, 국민련대,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정치세력들의 모임, 이런 방향으로 가는게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한데 대해 《국민의힘》원내대표 주호영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단일후보가 되고 힘을 모아야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선거는 통합하거나 단일후보로 만든 당이 늘 승리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면서 반대해나섰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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