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공업부문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재자원화사업을 적극 내밀며 80일전투에서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류원신발공장에서 국내에 흔한 원료로 개발한 접착제용매로 풀접착세기를 끌어올려 신발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신의주신발공장에서는 많은 파고무를 재생하여 생산에 리용하고 있으며 순천구두공장에서는 합성가죽자투리를 신발창을 만드는데 적극 리용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원산구두공장에서는 신발생산에 리용되는 원료와 자재들을 국내원료로 대용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보통강신발공장, 해주신발공장, 청진신발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재자원화사업에 힘을 넣어 더 많은 신발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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