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단체들 요구서를 거부한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22일 《4. 16진실뻐스》와 대구시의 4. 16련대단체들《국민의힘》 대구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박근혜의 《대통령기록물》을 공개할데 대한 요구서를 거부한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국민의 요구서전달조차 거부하고 조롱식의 언사를 한것은 <국민의힘>이 국민전체를 우롱하고 폄훼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세월》호참사의 원인과 진실은페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검사의 임명이 필수적이라고 하면서 특별조사위원회가 공식 요청한 특별검사를 조속히 추천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4. 16진실뻐스》는 대구지역 시민들과 함께 《국회》동의청원 10만명달성을 위해 시민들의 행동과 관심을 호소하는 간담회, 문화제, 로동투쟁현장방문 등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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