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황해남북도의 농촌들에서 콩가을 결속

 

황해남북도의 농촌들에서 80일전투의 기세드높이 올해 농사를 잘 결속하기 위한 영농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콩농사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년초부터 콩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온 황해남도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으로 콩가을이 성과적으로 끝났다.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농업부문 일군들은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해당 단위들에서 로력과 운반수단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콩가을을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좋은 작황을 마련한 황해남도 안악군, 신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수확적기를 바로 정하고 포전별, 날자별에 따르는 일정계획을 면밀하게 세워 익는족족 집중적으로 골라가며 매일 많은 면적의 콩을 가을하였다.

벽성군, 재령군 등의 협동농장들에서 콩생산작업조들의 역할을 높여 일정계획을 훨씬 앞당겨 끝냈으며 태탄군, 연안군에서 뜨락또르와 운반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콩단들을 제때에 실어들이였다.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도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력량을 집중하여 콩가을을 다그쳐 끝냈다.

우량품종의 종자확보, 밭갈이를 비롯하여 파종과 비배관리를 질적으로 해온 서흥군 가창, 범안협동농장에서 품종별에 따르는 콩의 여문상태와 적지선정을 바로하면서 콩가을계획을 매일 2배이상 수행하였다.

연산군, 곡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깐진 일솜씨로 콩을 가을하는족족 운반을 따라세웠으며 평산군, 토산군, 중화군 등에서도 농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콩가을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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