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각지에서 사회주의애국림운동 활발

 

각지에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올해에만도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 보배산으로 변모시킬 일념밑에 산림복구를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평양시를 혁명의 수도답게 훌륭히 꾸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림담당구역에 대한 원림록화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만경대구역녀맹위원회,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 만경대구역 칠골남새전문농장을 비롯하여 여러 단위가 이 사업에 앞장섰다.

봉화리혁명박물관, 강남군종합식당, 락랑식료공장, 사동구역량정사업소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구내와 주변산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어 풍치를 한껏 돋구었다.

모든 산들을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고있는 자강도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쓸모있는 목재림, 기름나무림, 산과실림조성사업을 잘하여 60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받았다.

나무모생산토대를 튼튼히 갖추고 해마다 수십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고있는 함경남도 리원군에서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이와 함께 질좋은 부식토와 거름을 충분히 내고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보장하면서 산림복구전투를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산림조성사업을 지역적특성에 맞게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하는데 관심을 돌려 순천사슴목장, 개천시백화점,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단위에서 사회주의애국림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강원도, 함경북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등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조국산천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갈 일념안고 80일전투의 진군길에서 성실한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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