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전군중적운동으로 새땅찾기 힘있게 전개

 

부침땅면적을 늘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각지에서 새땅찾기운동이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농업성과 각 도들에서는 농업토지면적을 늘이기 위한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대상지들을 정확히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개간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었다.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토지와 농업토지의 계선을 확정하고 알곡을 재배할수 있는 적지들을 빠짐없이 찾아냄으로써 많은 새땅을 얻어냈다.

큰물피해복구건설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강원도에서는 중소하천수역토지개간 등을 근기있게 내밀어 벼, 강냉이재배면적을 늘이였다.

자강도 중강군에서는 수역토지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는 면적을 조사하고 비경지들에 대한 개간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수십정보의 농경지를 확보하였다.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대중을 이끌어나가고있는 평안북도 태천군에서는 수십대의 륜전기재를 동원하여 큰물로 류실된 10여정보의 농경지를 복구하였다.

새땅찾기가 전군중적운동으로 활기있게 벌어지는 가운데 평양시 력포구역에서는 20여정보의 부침땅을 얻어냈으며 대동군, 수안군, 벽성군, 전천군, 금야군 등지에서도 올해 계획된 새땅찾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지금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확보한 농경지들에 대한 토지등록사업을 적극 추진시키면서 80일전투의 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