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편의봉사단위들에서 비상방역사업 강도높이 진행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편의봉사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동대원구역, 모란봉구역편의봉사사업소에서는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종업원들에 대한 교양사업과 위생선전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종업원들은 봉사에 앞서 손소독과 자외선소독기에 의한 각종 도구소독을 규정의 요구대로 하고있다.

중구역, 보통강구역종합양복점에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비상방역사업과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원산시와 단천시의 은덕원에서는 방역물자를 충분히 갖추어놓고 손님들에 대한 체온재기와 손소독 등 봉사에서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해나가고있다.

강계시 인풍원에서도 소독사업을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서로 방조하고 통제하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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