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계승발전되는 민족의 력사와 전통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민족의 력사와 전통이 옳바로 이어지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민족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사상을 내놓으시고 묻혀있던 유적, 유물과 민속전통을 찾아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어느날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사터전으로 정해진 위치가 고구려시기의 토성자리라는것을 아시고 현지에 직접 나가시여 교사위치를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우리 민족의 시조왕의 무덤인 단군릉과 동방의 천년강국이였던 고구려의 시조릉 동명왕릉, 고려태조 왕건왕릉을 비롯한 나라의 유명한 유적들과 유물들에는 몸소 그 발굴과 고증, 개건사업을 세심히 이끌어주시고 정연한 보존관리체계를 세워주신 그이의 로고가 어려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벌써 외곡되였던 우리 민족의 기원문제 등을 바로잡아주시였다.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민족문화유산보호사업을 국가적인 사업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전인류적인 문화유산으로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제목을 《아리랑》으로 하도록 해주시고 훌륭히 완성시켜주시여 민족의 넋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신분도 바로 그이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나라의 민족유산보호사업은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4년 10월 24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시여 민족유산보호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명시해주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민족적인것을 장려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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