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신문 김봉현이 보수야당과 검찰이 공모한 사실을 추가폭로한데 대해 소개

 

지난 2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보수야당과 검찰이 공모하여 사건의 진상을 조작하였다는것을 또다시 폭로한데 대해 소개하였다.

신문은 김봉현이 2차 옥중립장문을 통하여 검사 3명에게 술접대를 한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그중 리모 변호사는 윤석열검찰총장과 가까운 사이이다, 술접대자리에 있던 검사들중 한명이 그후 《라임수사팀》 책임자로 합류하였다고 주장한데 대해 전하였다. 계속하여 그가 지난 2019년 3월경 《수원려객자금횡령사건》 변호인을 찾던중 지인으로부터 리모 변호사를 소개받아 선임하게 되였으며 사건당시 수원지방검찰청장에 대한 교섭이 효과를 보았고 령장발부가 한동안 지연되였다는 사실도 추가폭로하였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대형금융사기사건과 관련하여 여당인물들에 대한 검찰의 편파수사가 진행되고있다는 내용도 첨부하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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