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80일전투에로 고무추동하는 경제선동활동 힘있게 전개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는 화선식선전선동공세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80일전투로 들끓는 격전장들에 달려나가 경제선동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출근길선동을 힘있게 벌려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대동강구역, 락랑구역, 형제산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녀맹원들이 여러가지 선동기재들을 리용하여 진행하는 활력있고 기백넘친 선동사업은 수도의 전투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각 도녀맹조직들에서도 경제선동활동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도안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 달려나간 강원도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붉은기와 함께 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구호들, 표어들을 현장들에 게시하고 전투적이며 힘있는 선동공연으로 건설장들을 혁명적열의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평안남도의 녀맹원들은 가을걷이가 한창인 협동벌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적극 벌려 농업근로자들에게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자각과 본분을 깊이 심어주었다.

화선식으로, 기동적으로 전개되고있는 신포시와 북청군, 함주군을 비롯한 함경남도안의 여러 시, 군녀맹원들의 혁명적랑만과 열정이 차넘치는 경제선동은 건설장들과 협동전야마다에서 새로운 비약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고있다.

평안북도와 황해남도, 함경북도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도 주요전구마다에서 예술선동대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려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고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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