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국회》의원 군대내의 상관구타범죄가 매년 증가한다고 폭로

 

지난 23일 남조선언론 《뉴시스》가 전한데 의하면 《국회》 국방위원회소속 의원이 군대에서 상관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매년 증가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고 한다.

해당 의원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944건의 상관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2016년의 118건에서 올해 상반기 129건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는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욕사건이 748건, 폭행과 협박이 121건, 상해 40건, 명예훼손이 35건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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