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방직공장들 80일전투계획 련일 초과수행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방직공장들에서 당창건 75돐을 계기로 비상히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80일전투 첫날부터 매일 전투계획을 초과수행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매일 전투목표가 어김없이 수행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과 개인별,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며 일전투목표를 무조건 달성하고있다.

구성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의 생산자들은 권사기와 여러가지 직기 등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 능률적인 실잇기방법과 기대순회방법들을 활용하여 생산을 부쩍 늘이고있다.

사리원방직공장의 로동자들도 집단적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려가고있다.

80일전투에 무한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방직공업부문 녀성근로자들의 전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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