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8일 《로동신문》

 

비상방역전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려 조국과 인민을 사수하고
80일전투승리를 담보하자

 

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준수하도록

 

청진려관의 일군들이 자기 단위 비상방역사업은 자신들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투철한 자각을 가지고 봉사활동에서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는것을 80일전투의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이곳 일군들은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강철같은 방역체계와 질서를 확고히 견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일군들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종업원들에 대한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을 실속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비상방역사업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도록 조직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책임적인 성원들로 비상방역사업에 대한 장악과 통제를 강화하면서 소독수보장대책도 빈틈없이 세워나가고있다.

려관에서는 많은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단위의 특성에 맞게 그들에 대한 체온재기와 손소독, 호실과 복도, 공공장소들의 소독을 비상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엄격히 진행해나가고있다.

특히 사람들의 손이 많이 가닿는 부분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주의를 돌리고있다.

일군들이 정상적으로 여러곳에 전개된 방역초소들을 돌아보면서 공간과 허점이 나타나지 않도록 모든 대책들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려관에서는 또한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도 비상방역사업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벌려나가고있다.

9, 10월위생월간에 봉사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종업원들이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일군들의 높은 요구성과 종업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서로 방조하고 서로 통제하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비상방역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여 실속있게 전개되고있다.

 

본사기자 김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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