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성땅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함경북도 온성군읍에서 살고있는 하룡남로인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가난한 화전농의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으로 해방후에야 그처럼 소망하던 땅을 분여받고 한몸바쳐 일해왔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용감히 싸웠고 전후 수십년간 축산부문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으며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그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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