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실감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0월 10일은 전세계가 혁명의 진정한 선봉대의 탄생을 경축하는 의의있는 명절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면서 실로 자랑스러운 력사를 아로새겨왔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 인민대중의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당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인민은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이자 곧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이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에 의해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원수를 모시여 조선은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번영을 안아왔다, 그분들의 업적은 세계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이다고 격찬하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오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하면서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다.

그이께서는 최근 태풍과 큰물피해를 입은 지역들을 몸소 찾으시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며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국제사회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다시금 실감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갈것이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조선의 일심단결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그 바탕에는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과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진실한 존경, 절대적인 믿음이 놓여있다고 찬양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신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무한히 신뢰하며 따르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끝없는 헌신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얼마전 조선이 태풍과 큰물로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김정은령도자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해 복구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 피해지역들에 훌륭한 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고있다.

사랑이 기적을 낳는다는 말의 뜻을 현실에서 느끼게 하는 화폭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이 있어 조선은 영원히 인민의 나라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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