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인사 담화 발표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인사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면서 실로 자랑스러운 력사를 아로새겨왔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 인민대중의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에 의해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확신한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원수를 모시여 조선은 여러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번영을 안아왔다, 그분들의 업적은 세계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공적이다고 격찬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김정은각하께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최근 태풍과 큰물피해를 입은 지역들을 몸소 찾으시여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며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조선의 일심단결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그 바탕에는 인민에 대한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과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진실한 존경, 절대적인 믿음이 놓여있다고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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