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5일 《민주조선》

 

고락을 함께 나누는 심정으로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의 일군들이 피해복구지역을 성심성의로 지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누구보다 애국의 열정으로 불타야 하며 언제나 애국투쟁의 선봉에 서서 인민들과 함께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렬한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피해복구전투장의 전투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지원사업에 떨쳐나섰다.

도, 시, 군의 일군들모두가 지원물자를 마련하는 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도인민위원회, 도검찰소, 도품질감독국, 도관광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의 책임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옷류와 담요 등 갖가지 생활필수품들과 후방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특히 대령강체육단 책임일군은 친혈육의 심정으로 수십벌의 솜옷과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피해복구전구로 떠나는 일군들에게 넘겨주었다.

정주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기 위해 지원물자마다에 지극한 정성을 고이였다.

곽산, 박천, 향산군의 일군들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며 가지가지의 생활필수품마다에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미풍을 한껏 담았다.

평안북도 일군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지원열풍은 사랑과 정으로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특파기자 리철수

남포시에서

시인민위원회에서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피해복구사업을 물심량면으로 힘있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위원회일군들은 피해복구전역에 많은 량의 각종 건구와 건재류를 비롯한 필요한 물자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시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은 물론 구역, 군들에서 지원사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더 좋은 살림집과 환경에서 생활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많은 량의 피해복구물자들을 마련하였다.

천리마구역, 항구구역, 온천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필요한 건구와 생활용품보장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였다. 특히 천리마구역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개의 건구를 만들고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자기 집을 꾸리고 자기 부모, 형제들을 돕는 심정으로 질적으로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정성을 다 바치였다.

체신관리국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많은 건구류들을 제때에 정성껏 만들었다.

시급기관들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면서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물자들을 짧은 기간에 수많이 확보하였다.

시에서는 시내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물자들을 피해지역으로 련속 떠나보내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피해지역의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일념안고 지원열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특파기자 리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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