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로동당원의 심장이 얼마나 붉은가를 뚜렷이 보여주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건설사업을 지도해주신 소식은 우리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심장마다에 투쟁의 불을 달아주고있다.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돌아본 살림집들가운데서 무엇보다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들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서 우리 수도당원들의 손으로 일떠세운 집이 제일 소중하게 느껴지고 가슴이 뿌듯하다고,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은 피해복구건설에서 모든 단위들이 도달해야 할 기준이며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충정의 마음을 안고 땀과 열정을 바쳤을뿐인데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니 어찌 우리들의 가슴이 감격으로 달아오르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이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한 후 우리들의 가슴마다에는 전례없는 혁명열, 투쟁열이 활화산마냥 강렬하게 분출되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다. 당 제8차대회전으로 점령해야 할 만만치 않은 투쟁목표들이 놓여있다.

하지만 우리 당원들의 불굴의 심장에 불이 달리고 신념이 불탈 때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낳고 이 세상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

이 한목숨 기꺼이 바쳐서라도 선봉대, 결사대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감으로써 로동당원의 심장이 얼마나 붉은가를 뚜렷이 보여주겠다.

제1수도당원사단 중대장 리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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