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5. 18망언자 제명! <력사외곡처벌법>제정!》

 

지난 10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5. 18망언자 제명! <력사외곡처벌법> 제정!》이라는 제목으로 된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과 국민주권련대 광주전남지역본부의 《국민의힘》규탄 기자회견문을 실었다.

기자회견문은 다음과 같다.

어느덧 2020년이 끝나가고있다. 5. 18민중항쟁의 력사가 40주년을 넘어 41주년으로 향해가고있다. 하지만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못했다. 끊임없이 5. 18력사를 외곡하고 그 외곡을 옹호하는자들이 있고 《5. 18력사외곡처벌법》마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있다.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할수 없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로막고있는자들이 있는것이다. 학살자 전두환의 세력들은 사회에서 심판받지 않았고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며 80년 오월의 진실을 숨기고있다. 그들은 국민들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리며 여전히 떵떵거리며 살고있다. 대표적인것이 전두환의 후예, 《민정당》의 후예 바로 《국민의힘》이다.

지난 8월 19일 《국민의힘》 김종인비상대책위원장이 광주를 찾았다. 당시 《국립5. 18민주묘지》를 찾아 무릎을 꿇었고 5. 18희생자유가족들을 만나 간담회도 진행했다. 5. 18관련단체들과 광주시민들은 5. 18망언을 일삼았던 전직 《국회》의원의 제명이 없이는 5. 18진상규명도 책임자처벌도 어렵지 않겠냐고 했지만 그 이후 《국민의힘》에서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었다. 그리고 10월 7일 《국민의힘》 통합위원회 위원들이 《국립5. 18민주묘지》에서 참배를 하고 5. 18단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하지만 시간만 지났을뿐 어떠한것도 하지 않았다. 수많은 국민들이 5. 18진상규명을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대세에 편승하고저 하는 마음으로 어쩔수없이 끌려나온것이지 그것이 저들의 본마음은 아닌것이다. 이것이 국민기만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뿐만이 아니다. 《국민의힘》은 악성전염병으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오히려 코로나집회를 부추기고 민생은 안중에도 없다. 민심으로 통과된 《공수처》임에도 불구하고 《공수처》 추천위원 추천을 아직까지 미루고있다.

40년전 광주학살을 방조했던 세력들이자 40년동안 진상규명을 가로막았던 《국민의힘》이다. 광주시민들은 5. 18망언을 일삼았던 전직 《국회》의원들이 여전히 《국민의힘》에 남아있고 《력사외곡처벌법》제정에 적극적이지 않은것에서 어떠한 진정성도 느끼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동을 멈추고 5. 18망언자 제명부터 실천하라. 그것이 진정성의 시작이다!

- 5. 18망언자 제명하라!

- 《5. 18력사외곡처벌법》 제정하라!

- 눈속임으로 국민들 기만하는 《국민의힘》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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