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군민대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힘의 원천

 

횡포한 대자연의 광란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10월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앞으로!

이것은 오늘 나라의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피해복구전구들에서 전화위복의 자랑찬 현실을 펼쳐가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높뛰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투쟁정신, 투쟁본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은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위력한 담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군민일치,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군민일치, 군민대단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주체조선의 제일재부이다.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인민과 군대가 도덕의리적으로, 혈연적으로 굳건히 이어지고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에서의 일치를 실현한 완벽한 단결이다.

혁명투쟁에서 인민과 군대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인민대중은 혁명의 담당자이며 군대는 혁명의 기둥이다. 인민과 군대는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야 무한대의 힘을 발휘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군민대단결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유격대가 인민을 떠나서 살수 없다》, 항일의 전구들에 높이 울려퍼진 이 구호의 정신은 세대와 년대를 넘어 줄기차게 이어졌다. 군민의 혈연적관계는 총포탄이 비발치는 전화의 나날에 더욱 공고화되였고 조국사수,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계승발전되여왔다. 군민대단결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우리 혁명의 백승의 보검이다.

군민대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뿌리가 든든한 나무가 억센 생명력을 가지게 되는것처럼 군민대단결이라는 기반우에 선 우리의 사회주의는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군민대단결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

사회주의조선의 력사는 군민대단결승리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하고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혼연일체가 되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킨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1950년대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으로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는 장구하고도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은것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민의 단합된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군민대단결이자 사회주의의 존엄이고 승리이라는것, 이것이 우리 혁명투쟁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군민대단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혁명은 단결이며 단결은 곧 혁명이다. 혁명투쟁에서 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으며 단결된 힘에 의하여 혁명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이 제일 믿는것은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확고히 실현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무한대한 힘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도 함께 일떠세우고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도 어깨겯고 해제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지금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자연재해복구전투장들은 군민협동작전,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전구로 되고있다.

군민대단결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군민대단결은 주체조선특유의 참모습이고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힘이며 사회주의위업을 떠받드는 억척의 보루이다.

우리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당창건 75돐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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