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값높은 평가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군인들이 새로 건설한 한 오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 눈부신 전변은 사회도 자연도 주체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는 우리 시대 인간들의 무궁무진한 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는 일군들의 눈시울은 뜨거워졌다.

몸소 현지에서 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이 과업을 인민군군인들에게 맡겨주시여 그들이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지니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그이의 로고를 떠나서 어찌 오늘의 기적을 생각할수 있으랴.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명당자리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건설된 이 오리공장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건설의 질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였다고, 이 자랑스러운 창조물은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가는 우리 군대의 숭고한 애국심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거듭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겨안으며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사상정신력의 최강자, 온 사회의 본보기집단으로 더욱 억세게 준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장에서 떠밀고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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