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친위전사의 모습

 

새 조국건설의 나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안녕을 지켜드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모습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마음속에 별처럼 빛나고있다.

주체35(1946)년 2월 어느날 밤이였다.

력사적인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수립을 앞두고 한밤을 지새우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 김정숙동지께서는 정원에 조용히 서계시였다.

한 일군이 김정숙동지께 여기 일은 걱정하지 마시고 어서 들어가보시라고 간청을 올리자 그이께서는 산에서 싸울 때부터 늘 버릇되여서 이제는 어쩔수 없다고 웃으시며 말씀하시였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그밤 경위대원의 자세로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드리신 김정숙동지의 모습은 정녕 눈보라 울부짖는 백두밀림에서 혁명의 사령부를 호위하시던 친위전사의 모습그대로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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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20-09-22
깊은 밤, 소복히 내리는 흰눈을 맞으시며 변함없는 친위전사의 강의한 옛 모습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 서 계시던 어머님의 숭고하신 영상이 떠올라 마음은 숙연하여 집니다.
오늘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위대한 수령, 자기의 령도자를 어떻게 모시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변함없는 친위전사의 참된 모습으로 가르쳐주시고 붉은기 날리는 주작봉마루에서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와 행복을 축복해주시며 끝없이 고무해주고 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며 수령결사옹위의 최고의 화신이신 존경하는 김정숙어머님께 삼가 경모의 인사를 정히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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