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더불어민주당 검찰총장가족의 범죄의혹에 대한 수사를 강력히 요구

 

《뉴스1》, 《한국경제》 등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검찰총장의 가족들속에서 터져나오는 범죄의혹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사해달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검찰총장의 장모 최씨가 《도이취모스터주가조작의혹사건》에 직접 개입하였다는것이 록음기록을 통하여 공개되였다고 하면서 《터져나오는 의혹들이 마치 경제비리종합쎄트를 방불케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한 수사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면서 윤총장의 장모 최씨의 사문서위조혐의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림박한 지난 3월에야 기소하더니 모친과 공모한 의혹으로 고발당한 윤총장부인에 대해서는 무혐의처분을 내렸다, 주가조작의혹사건에 대해서는 고발이 이루어진지 5개월이 지난 지금도 고발인조사조차 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의혹보도가 이어지는데도 꿈쩍하지 않는것을 보면 검찰이 《제식구감싸기식》을 넘어 《총장님식구감싸기식》수사라도 하는듯 하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윤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수사에 대해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수많은 검사, 수사관을 동원하고 여러곳을 압수수색하는 등 마치 군사작전하듯 검찰력량을 총동원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법과 원칙》을 아전인수식으로 적용한다면 국민들이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검찰권이 윤총장일가를 비호하는데 쓰여서는 안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