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1일 《로동신문》

 

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피해복구전구들에서 활기있게 벌어지는 시가작품창작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인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시인들이 창작활동을 화선식으로 활발히 벌리고있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피해지역들을 찾고찾으시여 인민들의 생활안정과 복리를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한대한 인민사랑의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시인들은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수십편의 시가작품들을 내놓았다.

시 《수도의 당원동지들, 앞으로!》, 《나는 탄원한다》, 《나는 수도 평양의 당원이다》, 《승리의 보고 안고 오리라》와 가사 《수도당원사단 행진곡》, 《당원사단 나간다》, 《우리는 당중앙 친위대》에는 당중앙의 위대한 호소를 가슴에 새기고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투장으로 탄원해나선 수도당원들의 혁명적기상과 불굴의 투쟁정신이 높뛰고있다.

재난을 당한 인민을 따뜻이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을 격조높이 구가한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사랑의 품에 내가 삽니다》, 《내 한생 믿고 살리》, 《우리 당기발》을 비롯한 가사들에도 오직 당을 믿고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10월을 안아올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시 《마음을 바치노라》, 《그대들과 함께》, 《당원들 앞으로!》, 《그대들의 24시간》 등은 피해지역 인민들이 더 좋은 살림집,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당중앙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충성의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전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있다.

황해북도와 강원도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 달려나간 시인들도 벽시 《사랑의 전설》, 시 《원수님 오신 곳》, 《기적소리 울려라》를 비롯한 작품들을 창작하여 건설자들의 심장마다에 기적창조의 열기를 더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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