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더불어민주당 1 000억원대의 부당한 리득을 본 《국민의힘》 박덕흠의원의 사퇴를 요구

 

지난 1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서면기자회견을 통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면서 1 000억원대의 부당한 리득을 얻은 《국민의힘》 박덕흠의원의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수석대변인은 박덕흠의원이 건설업자인지 《국회》의원인지 도무지 리해할수 없다,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부끄럽지 않느냐고 지적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에서 활동하면서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주한 공사가 12건, 도급금액이 433억원에 이른다는것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신속한 수사로 명명백백하게 사건을 밝혀야 하며 《국회》의원으로, 공직자로서의 직무륜리는 물론 일말의 량심까지 저버린 박덕흠은 당장 사퇴하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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