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련일 기적과 위훈을 창조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인민의 기대를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간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립체전을 벌리며 아침과 저녁,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전투원들은 살림집기초공사와 벽체축조를 단 며칠동안에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데 이어 층막콩크리트치기와 지붕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사단지휘부에서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로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드는 한편 전반적복구공사의 질적수준을 높이고 모든 작업을 책임적으로 깐지게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력포구역대대의 지휘관들과 대원들이 시공공정의 전문화수준을 더욱 높이는 한편 설계의 요구에 맞게 앞선 공법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공사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만경대구역대대에서는 혁신적인 공법을 적극 도입하여 공정별작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함으로써 공사장에 집단적혁신이 일어나게 하고있다.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립체적으로 내미는것이 건설기일을 앞당기기 위한 중요한 선결조건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한 형제산구역대대의 전투원들은 필요한 자재와 기공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날마다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서성구역대대에서는 살림집건설이 진척되는데 맞게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 공사를 줄기차게 내미는 한편 마감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대성구역, 강남군대대를 비롯한 여러 대대에서도 불리한 작업조건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립체전, 섬멸전의 방법으로 공사를 완공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다.

한몸이 그대로 초석이 되고 기둥이 되여서라도 살림집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끝내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릴 충성의 열의로 가슴 불태우는 수도당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공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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