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5일 민주조선

 

자연의 재난은 모든것을 휩쓸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최근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는 세계를 참혹한 재난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하였다. 많은 나라들에서 폭우와 태풍으로 살림집들이 떠내려가고 커다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큰물이 휩쓸고지나간 곳마다 원래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남은것은 사람들의 절망과 비관의 한숨소리뿐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어떤 현실이 펼쳐지고있는가.

피해를 입은 지역들에 가보면 폭우와 강풍에 의한 피해흔적은 찾아볼수 있을지언정 비관하거나 락담하는 사람들은 한명도 없다.

그것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억척으로 자리잡고있기때문이다.

은파군에 큰물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험한 길을 제일먼저 달려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오시여서는 수재민들의 생활조건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도록 세상에 전무후무한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시고 재앙이 휩쓸고지나간 자리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워주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며 수재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언제나 곁에 계시여 자연의 재앙이 천백번 겹쳐든다 해도 두려울것이 없다는 신심과 락관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인민의 이 믿음은 자연의 거듭되는 대재앙을 겪으면서 더욱 굳세여졌다.

큰물과 강풍이 휩쓸고지나갈 때마다 험한 피해지역들을 찾고찾으시여 수재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들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태풍9호가 들이닥쳤을 때에는 피해를 입은 함경남북도 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수도의 당원들에게 공개서한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공개서한을 받아안으며 수재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새겨안은것은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어떤 시련도 두렵지 않고 우리의 앞에는 언제나 밝은 래일만이 펼쳐져있다는 신념이다.

이 억척불변의 신념이 있어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해질것이다.

 

본사기자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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