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로동신문》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불타는 일념을 안고

피해복구에 필요한 자재를 최우선적으로

 

많은 철강재를 보내주었다

 

자강도에서 피해복구전구에 천여t의 철강재를 생산하여 보내주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산악같이 일떠나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금속공장에서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여 피해복구지역들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도일군들은 피해복구지역들에서 살림집과 공공건물, 다리공사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는데 맞게 철강재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특히 철강재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파철을 수집하여 금속공장에 보내주는데 힘을 넣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상불편을 자기의 일처럼 여기며 많은 철강재를 보내주기 위한 파철수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파철수집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잘 알려주어 이 사업에서 높은 실적이 기록되게 하였다.

도에서는 수송조직을 책임적으로 하여 많은 량의 파철을 화차와 화물자동차들에 실어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금속공장에 보내주었다.

이에 고무된 철의 기지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철강재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이들은 합리적인 용해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제강시간을 훨씬 단축하면서 생산을 늘이였다.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돕는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면서 생산돌격전을 벌린 결과 짧은 기간에 적지 않은 철강재가 생산되였다. 도내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에 의해 마련된 철강재를 화차마다에 무드기 실은 화물렬차는 지난 14일 피해복구현장으로 떠났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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