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로동신문》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불타는 일념을 안고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중시하며

 

철원군피해복구에 떨쳐나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사회안전성려단의 군인들이 공사속도를 더욱 높이고있다.

려단에서는 이미 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하고 내외부미장을 비롯한 마감공사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려단의 지휘관들은 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척될수록 속도와 질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작전과 지휘를 면밀하게 짜고들고있다.

특히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어떤 조건에서도 원만히 수송하기 위하여 맡은 구간의 도로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지휘관들과 군인들은 수재민들에게 돌려지는 우리 당의 사랑을 길이 전하는데서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한동한동의 살림집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소층살림집건설에 참가한 단위들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사회안전군 오영수소속부대의 지휘관들은 살림집내외부미장작업이 손색없이 진행되도록 시공지도를 짜고드는 한편 엄격한 검사체계를 세우고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군인들은 작업조호상간 질제고경쟁을 활발히 벌리고 경험도 교환하면서 미장작업을 다그치고있다.

평양시, 평안남도안전국대대에서는 군인들이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는 한편 한g의 세멘트도 랑비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대책을 따라세우면서 내외부미장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수십동의 단층살림집마감공사를 진행하고있는 황해남도, 함경남도, 남포시, 자강도, 평안북도안전국대대에서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나가고있다.

 

현지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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