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국회》의원들의 허위재산신고문제를 명백히 밝힐것을 요구

 

지난 1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국회》의원들의 허위재산신고문제와 관련한 글을 실었다.

글은 《국민의힘》소속 조수진의원의 《11억대자산루락》으로 시작된 《국회》의원들의 허위재산신고론난이 련일 지속되고있다면서 《총선》전과 후에 재산액이 달라진 여야당의원들의 수가 많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반년도 안되는 사이에 재산이 급격히 늘어난 리유와 그에 대한 해명은 각이하지만 당선을 목적으로 재산을 허위로 등록하였다면 철저히 본인과실에 해당되며 고의성에 따라 《당선무효형》까지 이르는 징계도 불가피하다고 하면서 진짜 문제가 될수 있는 사유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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