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민족의 위대한 태양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건국업적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해방된 조국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만방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세계언론들이 높이 칭송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는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나라를 해방하신 조선민족의 영웅 김일성주석께서는 착취와 압박이 없고 근로하는 사람들이 다같이 잘사는 새 조국건설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조선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나라의 주인이 되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아로새겨졌다.》라고 전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뷸레찐은 《9월 9일은 진보적인민들로 하여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력사를 다시금 돌이켜보게 하는 날이다.》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해방후 조선의 북반부에서는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가 수립되고 토지개혁을 비롯한 제반 민주개혁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남녀평등권법령 등이 발포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내외분렬주의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1948년 4월 평양에서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 련석회의를 소집하시고 전조선적인 민주주의적통일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업을 밝히시였다. 하여 전조선적인 총선거가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그이의 건국업적이 그처럼 위대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여 건국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또한 새형의 인민정권을 세우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라고 강조하였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주석께서는 투철한 자주의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시여 그 어느 나라 식도 아닌 조선의 실정과 인민의 리익에 맞는 건국로선을 내놓으시고 조선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타이의 《성삼일보》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과시할수 있었다.》라고 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력사는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는 공화국이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견지하고 자기의 혁명적인 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해나가도록 하시였다. 하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상과 로선에서 탈선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으며 사회주의원칙앞에서 좌왕우왕한 일도 없었다.

김일성주석의 건국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이어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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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 - 군인 -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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