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풀베기실적 1. 2배 장성

 

조선로동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풀거름생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량강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농작물비배관리와 함께 풀베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 2배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농장들에서는 여러 영농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풀베기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풀원천이 풍부하고 운반조건이 유리한 곳들에 로력과 기계수단들을 집중하여 매일 계획을 130%이상 해제끼였다.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산기슭과 포전머리, 밭최뚝, 강하천주변들에서 매일 수백t의 풀을 베여 퇴적장들에 쌓아놓고있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더미이자 감자더미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유기질함량이 많은 적기에 풀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운반수단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여러 농장들에서는 포전가까이에 퇴적장들을 규모있게 만들어놓고 베여들인 풀이 그대로 질좋은 거름이 되도록 물거름주기, 흙덮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갈 도내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풀베기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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