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라선건재공장에서 년간계획 넘쳐 수행

 

라선건재공장에서 세멘트생산공정을 합리적으로 개조하고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재자원화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지난 6월까지 년간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과학기술을 앞세워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세멘트생산능력을 끌어올렸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공정을 증설하는 방법이 아니라 이미 있는 공정들의 불합리한 요소들을 찾아내고 능률을 최대로 높이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기술일군과 젊은 기술자들의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동하여 능력확장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갔다. 기술집단의 고심어린 탐구가 계속되는 속에 공기분리계통의 송풍능력을 높이고 수직바가지의 크기를 2배로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생산공정을 증설하지 않고도 세멘트생산능력을 높이고 제품의 t당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출수 있게 되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은 공업페설물의 재자원화를 실현하고 운반계통에 최량화방안을 적극 받아들여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세멘트의 질과 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실리보장의 원칙에서 머리를 쓰면 증산예비가 나오고 생산활성화의 길이 열린다는것을 자각한 공장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은 당창건 75돐을 더 높은 생산성과로 맞이할 일념으로 계속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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