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은 우리 나라에서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1946. 7. 30.)된지 7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녀성들이 절세위인들의 사랑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자라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녀성들의 지위를 력사상 처음으로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시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라는 유명한 명제속에 녀성들의 역할을 집대성하시였다.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하는 문제를 3대기술혁명과업의 하나로 규정해주시고 국가의 부담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문제 등 녀성들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을 끊임없이 늘이도록 하여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랑속에 나라에는 녀성들을 중시하고 그들을 존중하는 사회적기풍이 더욱 훌륭히 확립되였다.

그이께서는 1990년대 후반기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나날에 녀성군인들과 군관의 안해들에게 총잡은 녀성혁명가, 최고사령부작식대원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정을 이으시여 녀성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본분을 다해나가는 시대의 꽃으로서의 영예를 계속 떨쳐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오늘 우리 녀성들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자기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이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