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보금자리에 깃든 사랑의 이야기

 

창전거리며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백두대지를 박차고 산간의 리상도시로 그림같이 황홀한 자태를 드러낸 삼지연시, 조선식건설의 경지를 자랑하며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문명의 별천지로 전변된 양덕땅…

-창전거리-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황홀하고 눈부신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세인의 부러움과 찬탄속에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사랑의 보금자리들을 하나하나 그려보느라면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굽쩌릿이 어리여온다.

언제 입사를 하였는가, 생활하는데 불편한것은 없는가, 물은 잘 나오는가를 하나하나 물어주시고 세면장에 들리시여서는 몸소 수도꼭지까지 틀어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감격에 목메여 눈물을 흘리였던 집주인들,

새 집을 찾아갈 때에는 성냥을 가지고가는것이 우리의 풍습이지만 성냥만 들고올수 없어 가정용품들도 마련해가지고 왔다고, 《세계명작동화집》들도 가지고 왔는데 그것들은 잘 보관하였다가 앞으로 손주들이 태여나면 주라고 이르시는 그 다심하신 어버이사랑에 온 나라 인민이 격정을 터치였다.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금방석을 안겨주시려 흙먼지 날리는 살림집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며 가구들을 놓을 자리로부터 접속구의 개수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고 한창 건설중인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을 찾으시여서는 시운전중에 있는 승강기에도 성큼 오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눈물겨운 헌신의 자욱을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하기에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당과 국가가 근로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조선인민이야말로 세계에서 제일 부러운 인민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늘 세계에 눈을 현혹시키는 번화가들은 수없이 많다.

허나 절세위인 인민사랑의 해빛이 한점의 그늘없이 따스히 비쳐들어 누구나 한껏 웃음을 터치고 행복을 노래하는 만복의 보금자리들은 오직 주체조선에만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리 향

되돌이

동경 - 서울 - - 2020-08-02
《집없는 사람이 없다》, 《집값이라는 말자체를 모른다》, 이 말만 놓고서도 북의 민중정치가 얼마나 좋은가 하는 것을 알수 있고 북 사회가 서민중심의 참사회라는 것을 알수 있다. 북 주민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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