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황니하자전투

 

황니하자전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파견하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의 한 부대가 주체25(1936)년 7월 무송현 황니하자에서 진행한 매복전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송현의 위만군《토벌대》 대장놈이 반일부대에 대한 《토벌》을 중지할데 대한 서약을 어기고 적대행위를 감행하는것과 관련하여 그를 징벌타격할 계획을 세우시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의 한 부대를 무송현 황니하자에 파견하시였다.

전투임무를 받은 부대는 유인조를 산림대로 가장시켜 현성부근에 파견하고 주력은 황니하자뒤산의 유리한 지형에 매복하였다. 산림대로 가장한 유인조는 밤중에 현성부근에 들어가 산림부대 흉내를 내고는 황니하자마을로 옮겨가 꼭같은 수법으로 소란을 피우다가 슬그머니 철수하였다. 이 정보를 받은 위만군《토벌대》 대장놈은 부대를 끌고 유인조의 자취를 따라 황니하자뒤산으로 기여들었다. 적들이 매복권안에 들어서는 순간 매복한 반대방향에 허수아비를 만들어놓고 적들을 기다리던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이 먼저 사격을 시작하였다. 적들은 기를 쓰고 허수아비를 향하여 돌격하였다. 적의 력량이 소모약화되고 기진맥진하였을 때 매복하고있던 기본주력이 측면과 후면으로부터 일제사격을 시작하였다. 적의 전투서렬은 완전히 와해상태에 빠지고 《토벌대》 대장놈은 죽어넘어졌다. 순간 부대는 돌격에로 넘어가 적들을 완전히 소탕하고 많은 무기와 군수물자를 로획하였다.

황니하자전투의 승리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위력을 시위하고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으며 반일부대들과의 련합전선을 더욱 공고화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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