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6일 《로동신문》

 

혁명의 성지에 바쳐가는 충성의 마음

전국각지에서 삼지연시꾸리기를 물심량면으로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인민의 마음의 고향인 삼지연시를 혁명의 성지답게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지난 5월과 6월 기계공업성, 경공업성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책임일군들이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을 찾았다. 그들은 건설현장들을 돌아보고 각종 기공구와 안전모를 비롯한 로동보호물자, 후방물자를 돌격대원들에게 넘겨주고 당의 구상을 충성으로 받들어 올해에도 자랑찬 성과를 거둘것을 당부하였다.

금강무역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은 삼지연시 신무성동지구의 살림집과 고급중학교건설장에 찾아가 돌격대원들에게 많은 지원물자를 넘겨주어 그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량강도당위원회 일군들은 최근 216사단 철길건설려단 량강도련대 돌격대원들의 생활조건을 료해하고 안전모, 작업장갑을 비롯한 로동보호물자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우시군, 초산군, 법동군, 김정숙군, 장강군당위원회와 삼지연시, 강계시당위원회에서는 우리 혁명의 성지를 더욱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마음 안고 성의껏 마련한 기공구와 로동보호물자, 많은 후방물자를 삼지연시건설장에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이 새로운 위훈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도록 하였다.

은천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에서는 922건설려단 황해남도련대에 8종에 800여점의 지원물자를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개성시청년동맹위원회와 평안남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돌격대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갖가지 후방물자를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청진철도국과 라선철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도 삼지연시꾸리기를 함께 책임진 심정으로 돌격대원들과 시공단위들에 작업복과 신발, 많은 후방물자를 보내주는 기풍을 발휘하였다.

희천은하피복공장을 비롯한 각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를 216사단의 돌격대원들에게 안겨주어 그들모두가 날에날마다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도록 하였다.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에 대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지원열의에 고무된 216사단안의 전체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련속공격, 계속혁신의 한길로 줄달음치며 우리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지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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