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일대의 력사유적들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대성산일대에는 천년강국 고구려의 위용과 발전된 문화를 보여주는 력사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그중에는 고구려의 전형적인 산성형식으로 건설된 대성산성과 웅장한 건축물들이 들어앉았던 안학궁터, 광법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벽화무덤들이 있다.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민족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이 유적들은 국보 및 보존유적들로 잘 보호관리되고있다.

대성산유적관리소 소장 오혜선은 대성산의 력사유적들에는 민족문화유산을 빛내여주시기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광법사는 고구려 24대 왕인 광개토왕이 392년에 건립한 불교사원이다.

이 사원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의 야만적인 폭격에 의하여 완전히 파괴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8(1989)년에 광법사를 원상복구할데 대하여 교시하시고 광법사형성시안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91년 2월 광법사를 돌아보시면서 력사주의적원칙에 맞게 훌륭히 복구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발전된 문화를 보여주는 대성산일대의 유적들은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긍지를 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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