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겨주신 크나큰 믿음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5(2006)년 11월 어느날 함흥화학공업대학을 찾아주시였다.

장군님을 또다시 한자리에 모시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된 대학일군들의 마음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흥화학공업대학은 지난 60년간 나라의 화학공업을 떠메고나갈 능력있는 기술인재들을 수많이 키워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있는 대학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화학은 인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기여하는 과학분야이라고, 우리의 주체적인 화학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는데서 함흥화학공업대학의 사명과 임무는 특별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날 장군님께서는 이 대학은 화학공업부문의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배워주는 외아들대학이라는 크나큰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믿음은 일군들의 가슴속에 대학에서 나라의 주체적화학공업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내라는 간곡한 당부로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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